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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KEDO-북한,경수로 「채무의정서」 서명
업데이트
2009-09-26 17:51
2009년 9월 26일 17시 51분
입력
1997-06-25 20:18
1997년 6월 25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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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24일 북한의 경수로 비용 상환과 관련된 「채무 불이행시 벌칙에 관한 의정서」에 공식 서명했다. 스티븐 보즈워스 KEDO사무총장과 許鐘(허종)북한 외교부 순회대사는 이날 뉴욕의 KEDO 사무국에서 양측이 이미 합의, 가서명한 의정서에 각각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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