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北, 경수로비용 의정서 18일부터 협상

입력 1997-03-14 20:21수정 2009-09-27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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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 북한은 오는 18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경수로비용 상환문제를 다루는 「의무불이행시 조치 의정서」협상을 시작한다고 경수로기획단이 14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상에는 KEDO측에서 KEDO사무국 및 韓美日(한미일) 3국 정부관계자가, 북한측에서는 장창천외교부연구원 등 7명이 대표로 참가한다. 〈문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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