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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황장엽비서 망명절차 지켜질 것』…日관방장관 밝혀
업데이트
2009-09-27 05:00
2009년 9월 27일 05시 00분
입력
1997-02-13 16:21
1997년 2월 13일 16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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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야마 세이로쿠(梶山靜六) 일본 관방장관은 13일黃長燁 북한 노동당비서의 한국 망명신청에 대해 『국제법상의 망명절차가 지켜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가지야마 장관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黃의 망명신청으로 『남북대화가 냉각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남북대화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면서 黃의 망명이 받아들여질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그는 그러나 黃이 일본 체류중 망명을 희망했다는 일부 보도에는 『나로서는 알지 못한다』고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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