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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이라크 시아파 정당 『후세인 장남 격』주장
업데이트
2009-09-27 10:28
2009년 9월 27일 10시 28분
입력
1996-12-15 20:14
1996년 12월 15일 2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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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반체제 이슬람 시아파 정당인 알 다아와 알 이슬라미야는 14일 성명을 내고 최근 바그다드 시내에서 발생한 사담 후세인 대통령의 장남 우다이의 암살기도가 자신들의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날 베이루트에서 수신된 성명에서 알 다아와당은 『우다이와 사담 후세인의 테러 및 고문으로 숨져간 시아파 순교자들의 복수를 위해 우리의 무자헤딘(신의 전사)들이 알만수르거리에서 우다이를 포위, 총격을가해 그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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