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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토픽]클린턴 조깅중 10여분간 욕설 봉변 당해

입력 1996-10-18 22:06업데이트 2009-09-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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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이 17일 샌디에이고의 한 호텔앞 해변에서 아침 조깅을 하 던중 벨러리 파커(32)라는 한 여인으로부터 10여분간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험담을 듣는 등 봉변. 파커는 클린턴 곁을 따라 달리며 『당신은 징병기피자이며 비겁한 거짓말쟁이』라 고 포문을 연 뒤 여성편력 등을 들추며 『당신은 대통령자리와 모든 남성들, 그리고 이 나라의 수치』라고 연신 공격을 해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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