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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류진 두 아들, 훌쩍 큰 근황…‘정변의 교과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7 09:49
2026년 6월 17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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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류진의 장남 찬형군이 국제학교를 졸업하고 버클리 음대 입학을 앞뒀다.
류진의 아내 이혜선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찬형군의 졸업식 현장 사진을 공개하고 “12년간의 추억, 수많은 배움과 한없는 감사. 고마워요 채드윅”이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찬형군과 동생 찬호군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찬형군이 졸업한 인천 송도 채드윅 국제학교는 국내에서 미국 채드윅 본교의 커리큘럼을 이수하고 미국 대학 진학 시 학력을 인증받을 수 있다.
전지현, 이시영,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자녀도 이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진은 앞서 찬형군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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