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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둘째 임신 중 탄탄한 코어…아차산 정상 등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6-16 14:53
2026년 6월 16일 14시 53분
입력
2026-06-16 14:46
2026년 6월 16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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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여전한 코어 근력을 자랑했다.
박신혜는 15일 소속사 유튜브 채널 ‘솔트 엔터테인먼트’(SALT ENTERTAINMENT)을 통해 등산·맛집 탐방·야구 관람 등 일상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년 사이 급격히 저의 체력이 떨어졌다”며 “운동을 그만큼 안 했다는 이야기다”라고 말했다.
그는 “‘언더커버 미스홍’이 끝나고 체력을 회복하고 건강 챙기겠다고 했는데 끝나고 3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건강을 챙기기 시작했다”고 했다.
이어 “지금 체력이 바닥을 치다 못해 마이너스를 쳤다. 하한가이다. 아직 더 칠 수 있는 바닥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박신혜는 등산 중간에 지인들에게 간식으로 토마토를 나눠주며 휴식을 즐겼다.
이날 박신혜는 아차산 정상 등산에 성공했다. 그는 “혼자서는 절대 못 올라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신혜는 신체 나이를 측정하는 테스트에 도전했다.
그는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 손을 짚지 않고 일어나는 동작에 바로 성공하며 놀라운 코어 근력을 자랑했다.
한편 박신혜는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1년 첫 아이를 가졌다. 이들은 지난 4월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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