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28회 로또 1등 각 26억씩…자동 10명·수동 1명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3 21:17
2026년 6월 13일 2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4, 29, 30, 31, 35, 44…보너스 1
1등 총 11명…2등은 5960만원씩
ⓒ뉴시스
13일 제1228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24, 29, 30, 31, 35, 44가 1등 당첨 번호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1명이다. 각각 26억9833만4421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3명으로 당첨금은 5960만1765원이다.
5개 번호를 맞춘 3등 2836명은 각각 174만4340원을 받는다. 4개 번호를 맞춘 4등 당첨자 14만7604명은 5만원씩을, 3개 번호를 맞춘 5등 당첨자 251만4073명은 5000원씩 가져간다.
1등 당첨자 11명 중 자동 선택은 10명이다. ▲감만정보통신(부산 남구 우암로 150) ▲일등복권방(부산 남구 고동골로 3) ▲나라복권(인천 남동구 인주대로676번길 22 상가동 101호) ▲복돼지복권방(경기 화성시 3·1만세로 43) ▲바른(경기 하남시 신장로 68) ▲돈벼락(경기 군포시 금당로 112 101호) ▲이마트24 백석동문점(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호수로 358-26 1층) ▲복권나라(전남 여수시 중앙로 62 1층) ▲동네복권(경북 울진군 울진중앙로 27 1층) ▲로또명당(경남 하동군 진교중앙길 22) 등이다.
수동 선택 1곳은 ▲중앙복권방(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189번길 25)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3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2
인천공항 편의점 바닥에 엎드린 직원… 日 여행객 “가슴 뜨거운 친절”
3
“어린이 친구들, 고마웠어요” 은마상가 문방구 사장의 작별 인사
4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5
주식으로 7억 날린 유튜버…“테마주-단타 손 댔다가 손실 시작”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폴란드 대통령, 젤렌스키에 수여한 폴란드 최고명예훈장 박탈 밝혀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4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10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근육 운동하면서 은퇴 뒤 ‘제2의 인생’ 설계까지 끝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