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무난히 32강 통과” 슈퍼컴퓨터·해외매체·전문가 한 목소리
뉴스1
입력
2026-06-11 15:57
2026년 6월 11일 15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2강 진출 가능성 70.35%
홍명보호가 32강에 진출하리라는 전망이 많다. 2026.6.7 뉴스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슈퍼컴퓨터와 분석가 등이 대회 전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홍명보호가 무난히 32강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했다.
48개국으로 확대 개편한 뒤 최초로 열리는 이번 월드컵은 4개 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
슈퍼컴퓨터는 1만회 시뮬레이션을 통해 홍명보호 축구대표팀이 32강에 오를 확률을 70.35%로 높게 평가했다. 아시아 팀 중 32강에 오를 확률이 70% 이상인 나라는 한국과 일본(76.16%) 2개국뿐이다.
한국의 16강 진출 확률은 16강에 오를 확률은 33.52%로, 일본의 33.47%보다도 높았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과 이강인이 3일(현지시간) 2026.6.4 뉴스1
또한 한국의 조 1위 가능성은 22.69%로, 역시 멕시코(47.88%)에 이어 A조에서 두 번째로 높았다. 체코(18.10%)나 남아공(11.40%) 모두 한국보다는 수치가 낮았다.
미국 매체 ‘ESPN’ 역시 DTA 연구소의 분석을 통해 48개 팀 성적을 예측했는데, 여기서도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이 매체는 한국이 체코와는 1-1 무승부, 멕시코와도 1-1 무승부, 남아공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둬 1승2무 무패 조 2위로 32강에 오를 것이라 내다봤다.
또 다른 매체 USA 투데이는 MS 코파일럿을 통해 시뮬레이션했다. 이번엔 한국이 체코전 2-1, 멕시코전 1-2, 남아공전 2-0 승리로 2승1패를 기록, 역시 조 2위로 32강 진출을 전망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뉴스1
전문가들도 홍명보호에 긍정적이었다.
KBS 해설위원으로 멕시코를 찾은 이영표 해설위원은 “멕시코가 조 1위, 대한민국은 조 2위로 32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A조 순위를 예측했다.
영국 매체 BBC의 축구 전문가 크리스 서튼은 “A조는 1위 한국, 2위 멕시코, 3위 체코, 4위 남아공”으로 순위를 전망해 눈길을 끌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체코와의 1차전에 대해서도 슈퍼컴퓨터는 한국의 손을 들었다.
옵타에 따르면 슈퍼컴퓨터는 한국-체코 경기에서 한국의 승률을 42.9%로 가장 높게 책정했다. 체코의 승리 확률이 31.1%, 무승부 확률이 26.0%였다.
어디까지나 예측이지만, 홍명보호가 32강 진출에 실패할 것이라는 전망을 찾기 어려운 분위기는 분명 대표팀에 큰 힘이 된다.
(서울=뉴스1)
2026 북중미 월드컵
>
구독
구독
홍명보호 점유율, ‘4년 전 벤투호’보다 높다…체코전 59.8%
“韓-멕시코, 32강 같이 가자” 애니깽 후손들의 응원
조별리그 일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물 화장장 10년새 4배로… “우리 동네엔 못지어” 갈등도 커져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수심 얕은데…미개장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