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일요일 ‘낮 최고 33도’ 초여름 더위…전국 맑고 곳곳 안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30 17:26
2026년 5월 30일 17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대부분 30도 안팎 더위…강릉 33도까지 치솟아
초여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05.24. [서울=뉴시스]
일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3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 오르겠고, 일부 강원 동해안과 전남 해안, 경상권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덥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인천·경기와 충남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서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고 이슬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은 오전까지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
또 경남권 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유입되면서 방파제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출입을 자제해야 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4도, 강릉 23도, 청주 16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수원 29도, 춘천 30도, 강릉 33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1도, 광주 32도, 대구 32도, 부산 30도, 제주 27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9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10
‘수용률 120%’ 5평 감방에 11명 빼곡…국내 유일 여성교도소 가보니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0세 이상 상용직, 청년층 첫 추월…안정적 일자리도 ‘세대 역전’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