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정진, 13살 연하 캐나다女에 차였다 “해외 간다더니…”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8 14:41
2026년 5월 8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배우 이정진이 소개팅 후기를 전하며 씁쓸한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이정진이 연애 코치로 나선 모델 송해나와 만나 자신의 연애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해나는 이정진을 보자마자 소개팅 상대인 캐나다인 표신혜의 안부를 물었다.
이정진은 “연락이 오긴 했는데 해외로 장기 체류하러 떠난다고 했다. 간다고 했는데 (내 생각에는) 안 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느낌적으로 많이 겪어본 사람은 안다. 내가 볼 때는 한국에 있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은 웃음을 터뜨렸고, 이승철은 “정진이가 뭐가 싫었을까 싶다. 멀쩡한데”라며 의아해했다.
송해나는 “오빠 차인 거잖아”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정진도 “차인 느낌을 보리면 ‘기다릴게’라고 할 텐데 그건 질척대는 것”이라며 현실을 직시했다.
송해나는 이정진의 연애 스타일을 분석하며 “오빠의 성격이 ‘츤데레’ 같다. 여자를 대할 때 쿨한 척하는 게 조금 재수 없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여자들은 다정한 남자를 좋아한다. 상대를 스며들게 하는 매력이 있긴 해서, 분명히 오빠랑 맞는 여자가 나타날 것”이라고 위로했다.
한편 이정진은 ‘신랑수업2’를 통해 캐나다 출신 13살 연하 표신혜와 소개팅을 해 관심을 모았다. 그는 과거 전 연인의 국적이 브라질과 프랑스였다고 밝히며 국제 연애 경험을 언급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0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저축→주식 ‘머니 무브’…10대 증권사 1분기 합산 순이익 2배로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