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여자바둑, 중국과 빅5 대항전서 3승2패 우위
뉴스1
입력
2026-05-07 17:51
2026년 5월 7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자바둑이 6일 끝난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에서 3승2패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기원 제공)
한국 여자바둑이 중국과 ‘情가네 心가네 한·중 여자 빅5 대항전’에서 웃었다.
한국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진행한 대회에서 중국을 3승2패로 눌렀다.
이번 대회는 양국 여자 랭킹 1~5위가 출전, 동일 순위끼리 맞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먼저 대회 첫날인 2일 랭킹 2위 대결에서 최정 9단이 탕자원 7단에게 205수 만에 흑 불계승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3일 열린 1위 대결에서는 김은지 9단이 저우훙위 7단에게 260수 만에 흑 4집반승을 거뒀다.
4일 오유진 9단이 위즈잉 8단과 3위 대국에서 287수 만에 흑 반집패했지만, 5일 5위 대국에서는 스미레 6단이 루민취안 7단을 상대로 21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둬 승리를 확정했다.
한국이 먼저 3승을 거뒀지만, 승패를 떠나 남은 대국도 치렀다.
6일 펼쳐진 마지막 4위 대국에서는 김채영 9단이 우이밍 7단에게 258수 만에 백 4집반패했다.
이번 대회의 제한 시간은 시간 누적 방식으로 각자 30분에 추가시간 30초가 주어졌다. 별도의 우승상금은 없으며 대국당 승자 500만 원, 패자 200만 원의 대국료가 지급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3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4
손흥민 빼고 오현규 원톱…홍명보, 남아공전 ‘승부수’
5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6
[오늘의 운세/6월 25일]
7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8
“30분 근력운동의 기적”…꾸준히 하면 중장년 당뇨 위험 42%↓
9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10
‘KOREA’ 간판 달고 中유물 채운 박물관…은평구 ‘운영 불가’ 통보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평도 해병부대 간 李 “징집병 최소화, 선택적 모병제로 갈것”
“6·25 전사 삼촌 유해, 나 죽기 전에 찾았으면”
‘9000피’ 회복 눈앞…마이크론 역대급 실적에 ‘삼전닉스’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