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건강 문제’ 한화 양상문 투수코치, 잔류군으로 보직 변경
뉴스1
입력
2026-05-06 14:22
2026년 5월 6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화 이글스 양상문 투수코치(왼쪽)와 김경문 감독. 2025.10.31 ⓒ 뉴스1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군 메인 투수코치 보직을 변경했다.
한화는 6일 “건강상의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양상문 투수코치가 잔류군 투수코치를 맡는다”고 밝혔다.
양 코치는 지난달 28일 건강 문제로 엔트리에서 제외, 휴식을 취해왔다. 남은 시즌 1군에 올라오지 않고, 잔류군에서 투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양 코치 대신 1구 투수코치 역할을 맡고 있던 박승민 잔류군 투수코치가 그대로 1군 투수 파트를 책임진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는 올 시즌 12승19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팀 평균자책점이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5.48로, 마운드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기초의원 보수 최대 月185만원 차이”…가장 높은 곳은?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김용범 “주택 닥치고 지어야… 특단의 공급 논의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