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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도 총리·비서실장도 ‘청년’ 전면에…靑 “의견수렴 플랫폼 검토”
李, 주한외교단 초청해 만찬…“상생과 번영 미래 만들자”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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