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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으로 직무배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4-16 21:00
2026년 4월 16일 21시 00분
입력
2026-04-16 20:58
2026년 4월 16일 20시 58분
이기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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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부하 직원을 강제 추행한 의혹을 받는 서울 한 경찰서 간부가 직무에서 배제됐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 과장급 간부인 A 경정이 전날 대기발령 조치됐다. A 경정은 최근 저녁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청은 해당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성추행
#강제추행
이기욱 기자 71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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