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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벌써 환갑…조혜련부터 정선희까지 ‘총집합’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4 13:04
2026년 4월 14일 1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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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코미디언 이경실이 환갑을 자축했다.
13일 조혜련은 소셜미디어에 “경실 언니 환갑 파티~ 너무 의리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며 이경실의 환갑 잔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진짜 의리의 개그맨들~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믿음의 동지들~♥ 늘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사진 속 이경실은 조혜련, 이홍렬, 이성미, 정선희, 김지선, 김효진, 전영미 등과 함께 환갑 파티를 열었다.
이경실은 “얼굴은 행복해 계속 웃고. 가슴으로는 감사의 눈물을 흘린 날. 고마워 혜련아”라고 답했다.
한편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 김효진 등은 다음 달 1일 개막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무대에 오른다.
이경실은 1966년생으로 올해 환갑을 맞았다. 그는 1987년 MBC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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