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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 36주년 특집…임진모·배순탁 총출동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9 17:37
2026년 3월 19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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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36주년을 맞아 특집 방송을 한다.
MBC FM4U는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비롯해 배순탁·신혜림·전주현·김세윤 작가 등 고정 게스트가 총출동하는 특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신 작가는 특별한 무대를 준비해 색다른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36주년을 기념한 공식 굿즈 후드 집업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이날부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한정 판매된다.
1990년 3월 첫 방송한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팝 음악을 전문으로 다뤄온 MBC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꾸준한 선곡과 담백한 진행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았으며, 진행자 배철수는 36년 간 자리를 지킨 덕에 ‘단일 라디오 프로그램 최장수 DJ’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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