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
뉴스1
입력
2026-03-08 20:06
2026년 3월 8일 2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안산 원정서 3-1 승리…김포는 천안 1-0 제압
화성FC 공격수 페트로프가 8일 김해FC와 홈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가 신생팀 김해FC를 완파, 시즌 첫 승리를 신고했다.
화성은 8일 경기 화성의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에서 김해를 2-0으로 꺾었다.
개막전에서 대구에 0-1로 졌던 화성은 2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올 시즌 프로로 전향한 김해는 개막전 안산 그리너스에 1-4로 완패에 이어 ‘프로 2년 차’ 화성에도 패배, 2연패에 빠졌다.
화성은 경기 초반부터 공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면서 김해를 괴롭혔고 전반 16분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김대환이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뒤 골문 앞으로 보낸 공을 페트로프가 쇄도하며 밀어 넣었다.
계속해서 공세를 높인 화성은 후반 19분 2골 차로 달아났다. 정용희가 오른쪽 측면에서 넘긴 크로스를 페트로프가 상대와 경합에서 이겨내며 슈팅, 추가 득점을 기록했다.
부산 아이파크는 안산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 시간에 터진 연속골로 3-1로 승리, 시즌 첫 승전고를 울렸다.
부산은 1-1로 팽팽하던 후반 추가 시간 김진혁의 패스를 받은 크리스찬의 골로 앞섰다. 이어 손준석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가브리엘이 성공시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올해 첫 경기를 치른 김포FC는 천안시티FC 원정에서 후반 34분에 터진 루이스의 골로 1-0으로 승리했다.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성남FC와 충죽청주FC의 맞대결은 2골씩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2-2로 비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이란 우라늄 찾아라”…특수부대 공중침투 ‘허니 배저 작전’ 거론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5
바늘 구멍 ‘경우의 수’ 뚫었다… 17년만에 WBC 8강
6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7
트럼프 “전쟁 끝나가고 있다…호르무즈 장악도 고려”
8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9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10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창덕]보기만 해도 아찔한 ‘널뛰기’ 증시
“농협 사업비 유용해 4.9억 선거 답례” 강호동 회장 등 수사의뢰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