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