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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올림픽’ 김소희,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42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6 00:23
2026년 2월 16일 0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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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윤은 넘어져 완주 실패…브리고네는 2관왕
AP 뉴시스
한국 여자 알파인스키 간판 김소희(서울시청)가 자신의 4번째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김소희는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26초42를 기록했다.
그는 출전 선수 총 76명 중 42위에 올랐다.
지난 2014년 소치 대회를 통해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김소희는 이날 자신의 4번째 올림픽 경기에 나섰다.
김소희는 2014 소치에서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 52위, 2018 평창에선 이 종목 45위, 2022 베이징에선 33위를 기록, 매 대회 성장세를 그렸다.
33위는 한국 알파인스키 대회전 종목 올림픽 최고 순위 타이기록이다.
1998년 나가노 대회에서 허승욱이 이 종목 남자 경기 33위에 올랐고, 2006년 토리노 대회에선 오재은이 여자 대회전 33위를 기록했다. 전날 남자 경기에 나선 정동현(하이원리조트)도 33위로 주행을 마쳤다.
이날 김소희는 한국 최고 순위를 경신하지 못했지만, 부상 없이 완주하는 데 성공했다.
함께 출전한 박서윤(울산시체육회)은 1차 시기 주행 도중 넘어지며 경기를 끝마치지 못했다.
금메달은 이탈리아의 페데리카 브리고네(2분13초50)가 가져갔다.
지난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했던 그는 4년 뒤 자국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이번 대회 알파인스키 여자 슈퍼대회전에 이어 2관왕에도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사라 헥토르(스웨덴·2분14초12)는 은메달을, 테아 루이세 셰르네순(노르웨이·2분14초12)은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력한 메달 후보로 꼽혔던 미국의 미카엘라 시프린은 1, 2차 합계 2분14초42를 기록하며 11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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