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안정환 “고등학생 때 5호선 지하철 공사…5만원 받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4 09:27
2026년 2월 14일 09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고교 시절 지하철 5호선 공사 현장에서 일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에는 안정환의 과거 아르바이트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정환은 “나 고등학생 때 목동 5호선 지하철 공사를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래서 내가 항상 얘기한다. 목동 5호선 지하철 타시는 분들, 그거 만드는 데 내가 일조했다”며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당시의 작업 환경은 생각보다 혹독했다. 안정환은 “공사할 때 땅 밑으로 수십 미터를 내려갔다. 현장에 X자로 받치는 구조물이 있는데 그걸 철거하는 일을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지하로 내려가면 엄청나게 무섭다. 전철 다니는 터널을 만드는 공사라 깊고 어두웠다”며 “앞에서 (기술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으면 우리는 뒤에서 하루 종일 구조물을 떼고 나르는 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일당에 대한 기억도 구체적이었다. 그는 “그때 5만 원을 받았다. 그런데 거기서 5000원을 떼고 주더라”며 고단했던 학창 시절을 덤덤하게 털어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0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7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8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9
[단독]“붕괴한 서소문 고가, 철거 순서가 계획과 달랐다”
10
“정산금 20억 못받아”…이무진, 전속계약 해지 가처분 인용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세부터 지하철·버스 무료’ 공론화한 서울시…60대 동의할까
SK하이닉스 내달 10일 나스닥 상장…최대 45조 조달한다
[단독]채상병특검, 오동운 공수처장 징계 요건 법무부에 질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