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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대권 꿈-檢 출신 악습 고칠 때”…오세훈-한동훈 겨냥?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李 “호르무즈 남은 韓선박 5척…3척 주말까지 빠져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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