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
뉴스1
입력
2026-01-13 08:56
2026년 1월 13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31일부터 12일까지 KT 누적 이탈 고객 26만 6732명
주말 겹치며 12일 하루에만 5만 579명 KT 해지…64.8% SKT로
서울 종로의 한 KT 매장. 2026.1.7/뉴스1
무단 소액결제 사태에 따른 위약금 면제 이후 KT(030200)를 이탈한 가입자가 27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산 휴무였던 일요일(11일) 개통분까지 반영되며 12일 하루에만 5만 명이 넘는 가입자가 KT를 해지했다.
13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13일간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한 가입자는 총 26만 6782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74.2%(이통 3사 기준)가 SK텔레콤(017670)으로 넘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전날 총 번호이동 건수는 9만 3804건으로, KT 이탈 가입자는 5만 579명을 기록했다. 두 수치 모두 KT 위약금 면제 이후 최대치다.
이날 KT 해지 고객 중 64.8%인 3만 2791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했다. LG유플러스(032640)로 이동한 가입자는 1만 1522명이었으며, 알뜰폰(MVNO)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6266명으로 집계됐다.
KT 위약금 면제 기간 이통 3사의 가입자 쟁탈전에 불이 붙으면서 번호이동 시장이 활성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보조금 경쟁이 심화되면서 ‘갤럭시S25’, ‘아이폰17’ 등 최신 인기 단말까지 ‘공짜폰’, ‘마이너스폰’으로 등장했다.
위약금 면제 마지막 날인 13일에도 대규모 고객 이탈이 전망된다. KT 이탈자는 총 3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심 해킹 사태로 위약금 면제 조치를 한 SK텔레콤의 경우 열흘간 16만 6000여명의 가입자가 다른 통신사로 이탈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대한’도 울고갈 최강 한파…내일 영하 17도, 전국 한파특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