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NBA 덴버, 인디애나 제압…머레이 52점 ‘구단 역사상 2번째’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6:41
2025년 12월 4일 16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폴 방출’ 클리퍼스는 5연패 탈출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가 홀로 52점을 작성한 자말 머레이의 활약에 힘입어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제압했다.
덴버는 4일(한국 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게인브리지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인디애나와의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135-120 완승을 거뒀다.
15승6패를 기록하게 된 덴버는 서부 콘퍼런스 5위에 위치했다.
2연패 늪에 빠진 인디애나는 4승18패로 동부 14위에 머물렀다.
덴버에선 자말 머레이가 52점을 기록하면서 팀 승리에 앞장섰다.
머레이의 개인 커리어 하이는 55점으로 단일 경기 최다 득점에는 실패했으나, 덴버 역사상 두 번째로 ‘한 경기 50점 이상’, ‘3점슛 성공률 90% 이상으로 10개 이상 성공’을 기록하게 됐다.
역대 1호는 지난 10월24일 팀 동료 애런 고든이 기록했다.
고든은 당시 10개의 3점슛(11회 시도)을 성공하며 50점 고지를 밟은 바 있다.
여기에 니콜라 요키치가 24점 13도움의 더블더블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인디애나에선 파스칼 시아캄이 23점을 기록하며 분투했으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덴버는 전반전에만 24점을 앞서면서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인디애나가 후반에 뒷심을 발휘했으나, 벌어진 차이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한편 새벽 3시께 크리스 폴(40)을 방출한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는 애틀랜타 호크스 원정에서 115-92로 승리하면서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폴은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클리퍼스에서 전성기를 보낸 선수로, 이번 시즌을 앞두고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까지 선언해 친정에서 코트를 떠나는 멋진 그림을 만드는 듯했다.
하지만 클리퍼스는 성적이 부진하자 폴을 방출했다.
팀의 전설을 오전 3시께 발표해 논란이 됐지만, 클리퍼스는 폴 방출 직후 연패에 탈출하면서 분위기를 반전했다.
6승16패가 된 클리퍼스는 서부 13위에 자리했다.
◆NBA 4일 전적
▲샌안토니오 114-112 올랜도
▲덴버 135-120 인디애나
▲포틀랜드 122-110 클리블랜드
▲뉴욕 119-104 샬럿
▲LA클리퍼스 115-92 애틀랜타
▲휴스턴 121-95 새크라멘토
▲밀워키 113-109 디트로이트
▲브루클린 113-103 시카고
▲댈러스 118-108 마이애미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5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10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3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4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7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8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5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10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서도 “조작기소 특검법, 선거후 처리”… 野후보들 오늘 긴급회동
[속보]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 출발…6,782
새벽 울릉도 2층 주택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전기적 요인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