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키움 이원석, 현역 생활 마무리한다…“그라운드 섰던 21년 큰 행복”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4 11:27
2025년 11월 24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베테랑 내야수 이원석이 21년간 이어온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키움은 24일 “이원석이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고, 구단은 논의 끝에 선수의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 전체 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 지명을 받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원석은 두산 베어스, 삼성 라이온즈를 거쳤다.
2023년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유니폼을 입은 이원석은 풍부한 경험과 성실한 모습으로 후배들을 이끄는 맏형 역할을 수행했다.
키움은 이원석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해 구단 최초로 비 프리에이전트(FA)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 6월 2+1년, 최대 10억원에 계약을 맺었다.
그러나 키움에서 출전 기회는 점차 줄었다. 2023년 89경기에서 타율 0.246, 2024년 39경기에서 타율 0.220에 그쳤다.
올 시즌에는 1군에서 5경기에만 나서 타율 0.143(7타수 1안타)에 머물렀고, 퓨처스(2군)리그에서도 13경기에만 출전했다.
이원석은 1군 통산 1819경기에 출전해 통산 타율 0.261(5481타수 1430안타), 144홈런 791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2018시즌에는 128경기에서 타율 0.301(479타수 144안타), 20홈런 93타점을 작성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원석은 키움 구단을 통해 “21년 동안 선수로서 그라운드에 설 수 있었던 시간은 제 인생에서 큰 행복이었다.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변함없이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디에 있든 야구를 통해 배운 것들을 잊지 않고 잘 이어가고 싶다”고 다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불난 집에 부채질?…트럼프, 미네소타에 ‘강경파’ 호먼 파견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불난 집에 부채질?…트럼프, 미네소타에 ‘강경파’ 호먼 파견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9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0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024년 폐지한 경찰서 정보과, 이르면 내달 부활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호가 낮춘 급매 나왔지만… 시장은 아직 ‘지켜보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