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장예윤 동점골’ U17 여자 축구대표팀, 월드컵 첫 경기서 무승부
뉴스1
입력
2025-10-20 01:11
2025년 10월 20일 0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트디부아르와 1-1 무
U17 여자 축구대표팀. (대한축구협회 제공)
17세 이하(U17) 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첫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 대회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1-1로 비겼다.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을 획득한 한국은 22일 스페인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경기 시작 2분 만에 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상대의 빠른 역습에 골키퍼 김채빈이 골문을 비우며 막으려고 했지만 실패, 골을 허용했다.
한국은 반격에 나섰다. 백하율의 중거리 슈팅과 한국희의 슈팅으로 코트디부아르 수비를 위협했다. 오른쪽 측면에서는 류지혜가 드리블 돌파로 수비를 흔들었다.
기회를 골로 연결하지 못한 한국은 후반 다시 상대 공격에 고전하며 후반 10분과 후반 34분 실점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서 한국은 한숨을 돌렸다.
실점 위기를 넘기고 기회를 엿본 한국은 후반 38분 결국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들어가 부지런히 상대 수비를 공략하던 백서영이 후반 38분 골키퍼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심판은 파울로 선언하지 않았지만 한국이 비디오 판독 신청권(FVS)을 사용해 파울이 확인됐다. 키커로 나선 장예윤은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기세를 높인 한국은 역전을 위해 공격을 이어갔지만 마무리가 아쉬웠다. 후반 추가 시간 백서영의 연속 슈팅이 상대 수비에 모두 막히면서 끝내 승부를 뒤집지 못하고 무승부에 만족했다.
한편 그동안 2년 주기로 열린 U17 여자월드컵은 올해부터 매년 개최된다. 참가국도 이전 16개국에서 24개국으로 확대됐다. 4팀씩 6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와 3위 중 성적이 좋은 4팀이 16강에 진출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10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5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6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9
헤그세스 부인 6만원대 中드레스 논란…“美 우선이라더니”
10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