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재원·박리예,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컴파운드 남녀부 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3 11:41
2025년 10월 3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컴파운드 단체 결승 한국과 인도의 경기, 한국 양재원이 활시위를 놓고 있다. 결과는 은메달. 2023.10.05. 항저우=뉴시스
양재원(울산남구청)과 박리예(부개고)가 현대자동차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 컴파운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양재원이 3일 오전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진행된 대회 마지막날 컴파운드 남자부 결승에서 김종호(현대제철)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앙재원은 4강에서 전한서(강원체고)를 147-132로 완파했다.
상승세는 결승까지 이어졌다.
양재원은 김종호와 함께 나란히 147점을 쐈다.
그리고 이어진 슛오프에서 10점을 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종호는 8점에 그쳤다.
앞서 진행된 3~4위전에서는 전한서가 웃었다.
안태환(팀자이언트)을 144-143으로 제압하고 3위를 기록했다.
컴파운드 여자부에서는 4강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이자 예선 1위였던 오유현(전북도청)을 147-145로 제압했던 박리예가 결승에서 문예은(한국체대)을 150-142로 누르고 우승했다.
문예은에 패배해 3~4위전을 소화하게 된 유희연(현대모비스)은 오유현을 147-143으로 꺾고 동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리커브 남녀 4강~결승 일정이 펼쳐진다.
지난 대회 우승자 이우석(코오롱)을 포함해 박주혁(광주체고), 김종우(한국체대), 이정한(배재대) 등이 남자부 4강에 올랐다.
리커브 여자부에선 임시현(한국체대), 강채영(현대모비스), 정다영(한국체대), 김수린(광주광역시청)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5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6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7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8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3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4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5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6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7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8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입국 제한국이어도 의사는 받는다…美, 비자 보류 ‘슬쩍 면제’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3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4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8
“한국 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추정”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어린이날 선물 ‘짠테크’ 또는 ‘재테크’
中기업, 호주 상대로 ‘다윈항 운영권’ 소송… 日다카이치 “호주와 협력강화” 中견제 나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