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남서 여름휴가 문재인, 이번엔 ‘사시 공부방’ 해남 대흥사 찾아
뉴스1
업데이트
2025-08-02 20:11
2025년 8월 2일 20시 11분
입력
2025-08-02 17:45
2025년 8월 2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명현관 해남군수 달려와 “문 대통령 덕분에 해남 발전”
앞서 정약용 형 정약전 귀양 갔던 신안 흑산도 찾기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2일 여름휴가차 해남을 찾아 명현관 군수와 대흥사를 둘러보고 있다. 해남군 제공
전남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사법시험 1차 합격 당시 머물렀던 공부방을 다시 찾았다.
2일 해남군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전날부터 해남 달마산 미황사와 두륜산 대흥사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고 있다.
해남 대흥사는 문 전 대통령이 사법시험 준비 당시 공부방으로, 이곳에서 8개월간 공부한 끝에 1차에 합격했다.
문 전 대통령이 기거했던 대흥사 내 동국선원은 이후 ‘문재인 고시방’으로 이름 붙어 명소가 됐다.
공부방을 다시 찾은 문 전 대통령은 “해남은 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곳”이라며 “남도의 아름다운 문화와 자연을 많은 이들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여름 휴가지로 선택했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의 해남 방문에 명현관 해남군수와 박지원 국회의원이 찾아와 예방했다.
명 군수는 “문 전 대통령님 관심 덕분에 해남 솔라시도기업도시 RE100 산단을 비롯한 전남 신재생에너지 발전 방안의 큰 틀이 만들어지고 에너지 대전환 전략이 구체화될 수 있었다”며 환영했다.
박 의원도 “대통령 내외분은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이재명 대통령께서 잘하고 계셔 기쁘다며 당에서도 잘 협력하길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달 27일 목포에서 배를 타고 신안 흑산도에서도 휴가를 보냈다. 흑산도는 정약용의 형 정약전의 신유박해 유배지로 알려진 곳으로, 문 전 대통령은 김희중 천주교 대주교 추천으로 흑산도를 찾아 휴가를 보냈다.
(해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4
박지성 “이기려고 한 경기 맞나”…‘최악 졸전’ 또 경우의 수 기다려야
5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첫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 아쉬운 데뷔전…“실점 장면은 내 실수”
10
베네수엘라 126년 만의 최악 강진…“5개 도시가 붕괴됐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이란전 반대 의원 면전서 “미친 사람” 고성
“쏘지 못한 실탄 8발”…76년 잠들어 있던 조영호 일병의 소총
李·文 내달 1일 오찬 회동…전대 앞 계파 갈등 봉합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