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LG 박해민, 통산 450도루 달성…KBO리그 역대 5번째 대기록
뉴스1
입력
2025-08-01 21:38
2025년 8월 1일 21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준호·이종범·이대형·정수근 등 ‘대도’만 작성
LG 트윈스 박해민. / 뉴스1 DB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박해민(35)이 개인 통산 450도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박해민은 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7회초 도루를 성공했다.
2사 후 볼넷으로 출루한 박해민은 신민재의 타석에서 초구에 지체없이 2루 도루를 시도해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이 도루로 박해민은 시즌 39호, 개인 통산 450호 도루를 기록했다.
KBO리그 역사상 450도루는 전준호(549도루), 이종범(510도루), 이대형(505도루), 정수근(474도루)에 이어 박해민이 5번째다.
2012년 삼성 육성선수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해민은,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도약했다. 그는 그 시즌부터 올해까지 12년 연속으로 20도루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 시절인 2015년부터 2018년까지는 4년 연속 리그 도루왕에 오르기도 했다. 2015년 기록한 60도루는 박해민의 개인 한 시즌 최다 도루다.
LG 이적 후엔 한 번도 그는 올 시즌에도 도루왕에 오르지 못했던 박해민은 올 시즌 현재까지 리그 1위를 달리며 7년 만의 도루왕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박해민에게 기념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7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0
한성숙 “‘모두의창업’ 정보 유출 사과…도전자 아이디어 보호대책 마련”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英 가디언 “스타머 총리, 22일 퇴진 일정 밝힐 듯…9월 사퇴 유력”
정청래 “히말라야 같은 黨이 품어 지선 당선”… 김민석 “대통령이 흔들리면 무슨 일 하겠나”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