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코끼리 공격으로 사망…자연을 사랑한 기업가의 비극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25 13:22
2025년 7월 25일 1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동물을 사랑하는 백만장자 CEO가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코끼리에게 짓밟혀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소상조간 신문에 따르면 22일 39세의 백만장자 CEO인 프랑수아 크리스티안 콘라디(François Christian Conradi)가 남아프리카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코끼리에게 짓밟혀 사망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콘라디씨가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코끼리 떼를 멀리 떨어뜨려 놓으려고 하던 중, 6톤에 달하는 아프리카코끼리가 갑자기 그에게 부딪히고 여러 번 짓밟으면서 공격을 가했다.
코끼리의 공격은 30초 동안 이어졌으며 현장에는 피투성이의 망가진 옷과 훼손된 시체만 남아 있었다고 전해졌다.
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수컷 코끼리는 예민한 상태였고, 발로 밟을 때마다 자동차 철판을 부술 만큼 강한 힘을 지니고 있다.
또 직원이 당시 상황을 목격했지만, 공격이 너무 격렬했기 때문에 즉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코끼리는 직원에 의해 다른 지역으로 옮겨졌다.
콘라디씨의 회사 직원들은 “그가 코끼리와 자연에 대한 깊은 열정을 갖고 있어 자주 코끼리 사진을 찍으러 간다”고 했다.
그는 동물학, 비즈니스 및 마케팅 분야에서 명예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을 사랑하는 기업가’로 알려져 있다.
야생동물 보호구역은 콘라디씨를 애도하면서 현재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0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4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5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6
가리왕산 휴양림 산책중 3m 아래 추락…70대 숨져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충격패’ 홍명보 “실점 이후 조급…결과는 감독 책임”
9
병원 옮기면 찍은 CT-MRI 또 촬영…건보 650억 ‘줄줄’
10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정부 관세 수치에 못마땅… ‘구글링해서 찾아라’ 다그쳐”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李대통령 “평화의 한반도 만들 것” 6·25 기념사…北언급은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