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리가스 美국무부 부장관 방한…해외공관 등 안살림 책임자
뉴스1
업데이트
2025-07-25 11:02
2025년 7월 25일 11시 02분
입력
2025-07-25 11:01
2025년 7월 25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이클 리가스 미국 국무부 관리 및 자원담당 부장관(출처 : 미 국무부 홈페이지)
미국 국무부는 24일(현지시간) 마이클 리가스 국무부 관리 및 자원담당 부장관이 한국을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리가스는 23일부터 28일까지 서울과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한다”면서 “해당 지역에서 국무부의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각국의 당국자와 회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이 미국의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헌신을 재확인하는 것이라고 국무부는 부연했다.
관리 및 자원담당 부장관은 국무부의 예산, 인사, 외교 시설, 보안, IT인프라 등 자원 및 관리 분야의 최고 책임자다. 흔히 ‘국무부의 COO(최고운영책임자)’로 불리며, 외교 정책보다는 조직, 대사관 및 영사관의 효율적 운영 지원이 주 업무다.
이번 방문으로 주한미국대사관을 비롯해 외교 공관의 운영과 자원 관련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달 초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한국 방문이 검토되다 취소된 가운데, 한미 간 무역협상과 정상회담 등 산적한 현안과 관련해 리가스 부장관이 고위급 소통 창구 역할을 할 가능성도 있다.
국무부는 “미국 국민의 이익을 증진하는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안전한 인도·태평양을 구축하기 위한 행정부의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법 “‘김남국 코인 중독 범죄자’ 장예찬 발언, 악의적 단정 어렵다”
개표소 진입 막은 ‘성조기 여성’… 경찰, 업무방해 혐의 출석 요구
100kg 찍고 건강검진 ‘경고’…37세 아빠, 73kg까지 감량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