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신문협 기조협의회장 권동형 재선임
동아일보
입력
2025-02-21 03:00
2025년 2월 2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신문협회 산하 기조협의회는 19일 정기총회를 열어 권동형 한국일보 전무이사를 회장으로 재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정기총회까지다.
부회장은 진상현 머니투데이 미디어전략본부장(상무), 김재욱 서울신문 경영본부장(상무), 박정훈 세계일보 비서실장·기획국장, 남궁창성 강원도민일보 이사·미디어실장·디지털국장이다.
김승환 동아일보 경영전략실장 등 20명은 이사로, 김정욱 매일경제 상무이사는 감사로 선임됐다.
#신문협 기조협의회장
#권동형
#재선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3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6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갤S26 화면보호 기술 5년 걸려… 복제 쉽지 않을 것”
9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해군 사령부도 거의 파괴”
10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5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CIA “28일 오전 수뇌회의, 하메네이 온다”… 해뜬뒤 이례적 공습
3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美중부사령부 “링컨호 멀쩡히 작전 중…이란 미사일 근처도 못 왔다”
6
“절대 입에 안 댄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7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8
“갤S26 화면보호 기술 5년 걸려… 복제 쉽지 않을 것”
9
트럼프 “이란 함정 9척 격침…해군 사령부도 거의 파괴”
10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1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2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5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6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7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8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종의 끝을 지킨 이는 각성한 민초?… 실제 역사는 아전의 결단[김영민의 본다는 것은]
삼성전자-하이닉스 작년 법인세 8.4조, 5배 증가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