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 어선 전복 사고’ 한국인 실종자 3명 아직 못 찾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15 18:59
2025년 2월 15일 18시 59분
입력
2025-02-15 18:58
2025년 2월 15일 1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경, 실종자 나흘째 수색…선박 인양 작업 중
ⓒ뉴시스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갈치잡이 어선이 전복되면서 실종된 한국인 선원 3명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벌였으나 성과가 없었다.
1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사고 현장 인근에서 경비함정 등 18척과 해경력을 동원해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실종자들을 찾지 못했다.
해경은 함선 5척과 해안가 순찰 등을 통해 야간 수색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전복된 어선은 예인을 통해 이날 오전 4시16분께 서귀포항으로 입항했다. 해경은 실종자 3명에 대한 선체 정밀수색 및 전복원인에 대한 감식을 위한 선체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사고 해역은 초속 2~4m의 북서풍과 높이 1m 정도가 파도가 일어서 수색 작업에 크게 지장은 없는 상태다.
해경은 사고 어선을 크레인 등 장비를 이용해 육상 인양 작업을 진행하고, 인양이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하게 된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7시56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남서방 약 12㎞ 해상에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32t·승선원 10명)로부터 VHF-DSC(초단파 위성위치무선장치)를 통한 긴급 구조 신호가 상황실에 타전됐다.
오후 8시께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2066재성호는 이미 전복된 상태였다.
2066재성호는 10일 오전 9시56분께 서귀포항에서 갈치 조업을 위해 출항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고 당일 풍랑주의보가 발효 되는 등 기상이 좋지 않자 피항을 위해 이동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초기 한국인 선장 D(50대)씨를 포함해 외국인 선원 4명 등 총 5명이 구조됐으나, 이후 실종된 한국인 선원 5명 가운데 2명이 숨진 상태로 발견되고 나머지 선원 3명은 여전히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3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9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10
유모차옆 흡연 항의했다가…中디즈니랜드 관광객 폭행당해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자격증만 500종 [횡설수설/김창덕]
몸집 키우고, K팝존 넣고… 면세점 빅4 ‘수익성 개선’ 사활
트럼프, 찰스3세 안내하며 어깨 ‘툭툭’…영국 ‘왕실 의전’ 위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