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전체…마마무, 콘서트 선예매 전석 매진…독보적 티켓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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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그룹 마마무가 서울 단독 콘서트의 선예매 좌석을 순식간에 매진시키며 여전한 흥행 궤도를 달렸다.

마마무(MAMAMOO)는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월드투어 ‘마마무 2026 월드투어 [4WARD]’(MAMAMOO 2026 WORLD TOUR [4WARD])를 개최한다. 마마무는 지난 22일 진행된 선예매 오픈 직후 총 3회차 공연의 티켓을 모두 완판시켰다.

이번 공연은 약 4년 만에 성사된 마마무의 완전체 컴백을 기념하는 대규모 월드투어의 서막이다. 공연명은 네 명의 멤버를 뜻하는 숫자 ‘4’와 전진을 의미하는 ‘포워드’(FORWARD)를 조합해, 다시 뭉친 마마무가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상징한다.

특히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첫 공연 당일은 마마무의 데뷔 기념일로, 아티스트와 팬덤 무무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멤버들은 오랜 시간 자신들을 지지해 준 팬들과 긴밀하게 호흡하며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마마무는 그동안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메가 히트곡들을 중심으로 풍성한 무대를 구성 중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각자 뚜렷한 족적을 남겨온 솔라, 문별, 휘인, 화사 네 멤버가 오랜만에 결합해 뿜어낼 독보적인 라이브 실력과 시너지에 국내외 가요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마마무는 서울을 시작으로 가오슝, 마카오, 싱가포르, 마닐라 등 아시아 주요 도시는 물론 뉴욕, 시카고, 포트워스, 시더파크, 로스앤젤레스, 산호세, 켄트 등 미주 지역을 거쳐 홍콩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데뷔해 ‘데칼코마니’ ‘음오아예’ ‘별이 빛나는 밤’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의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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