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탕웨이 10년만에 둘째 임신 “뜻밖의 일…매우 기쁘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9 19:36
2026년 4월 29일 1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탕웨이(47·汤唯)가 둘째를 임신했다.
탕웨이는 29일 소셜미디어에 중국어로 “우리 집에 새끼 말이 하나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다. 매우 기쁘다”고 했다. 또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탕웨이는 그러면서 남편과 첫째아이와 함께 말 피규어를 들어올린 사진을 올렸다. 올해는 말의 해다.
탕웨이는 영화 ‘만추’(2009)를 함께 작업한 김태용 감독과 2014년 결혼했고, 2016년 첫째아이를 낳았다. 첫째는 딸이다.
탕웨이가 임신한 게 아니냐는 얘기는 올해 수 차례 있었다.
탕웨이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가했는데, 체중이 불고 배가 나온 불룩하게 모습이 포착됐다.
임신설은 지난달에도 있었다. 탕웨이가 김 감독과 함께 베이징 싼리툰에서 목격됐을 때도 몸에 밀착된 옷 위에 오버사이즈 체크셔츠를 걸친 채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한편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 새 영화인 서부극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The Brigands of Rattlecreek) 출연을 확정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6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7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8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9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10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K하이닉스, 최종 상장지는 美 나스닥…이르면 8월 ADR 거래”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