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만삭의 D라인 안고 코미디 열정 “역시 태교에는 ‘S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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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둘째 출산을 앞둔 코미디언 안영미가 만삭의 몸으로 ‘SNL 코리아 시즌8’ 녹화에 나섰다.

10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역시 태교에는 ‘SNL’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8’ 녹화에 나선 안영미가 만삭의 몸을 하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 안영미는 대기실 소파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갈무리
오는 7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이 된 모습으로도 코미디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다. 3년 만인 2023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이후 지난 2월 2일,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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