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지원이 드라마 ‘클라이맥스’로 돌아왔다. 욕망의 결을 적나라하게 파고드는 작품 속에서 한층 깊어진 얼굴을 보여줄 그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와 디지털 커버를 통해 또 다른 순간을 선보였다.
“가끔 너 지금 자유로워 보인다, 되게 너답다 같은 말을 들을 때가 있는데요. 사람은 자유로울 때 행복하기 마련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 행복해요.” 이번 화보는 그가 말하는 ‘자유로운 순간’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장면들로 채워졌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위에 얹힌 정교한 선이 배우 하지원의 깊어진 분위기와 맞닿는다.
하지원이 만들어낸 정교한 빛의 결은 화보를 넘어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도 공개된다. 세밀한 움직임까지 담아낸 디지털 영상은 얼루어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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