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 충격” 신민아♥김우빈, 스페인 신혼여행 중 목격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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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김우빈 신민아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스페인 신혼여행 중인 가운데, 두 사람을 명품 매장에서 목격했다는 목격담이 확산 중이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한 누리꾼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명품 매장에서 김우빈과 신민아를 봤다는 목격담을 남겼다.

이 누리꾼은 “신민아가 너무 예뻐서 충격”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김우빈과 신민아가 가죽 재킷을 입은 채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눈부신 신민아의 미모도 눈에 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바르셀로나 길거리에서 이들을 마주치고, 테네리페 로스 크리스티아누 식당에서 두 사람을 봤다는 목격담도 썼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지난 2015년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10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이후 김우빈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연기 활동을 중단했을 때도 두 사람은 흔들림 없는 관계를 유지해 응원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법륜 스님이 주례를, 이광수가 사회, 카더가든이 축가를 맡은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어 지난 6일에는 소속사가 두 사람이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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