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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아이폰 요구에 “진짜 돈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2 16:09
2026년 1월 2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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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추성훈이 가장의 무게에 대해 전했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방송인 추성훈이 가장의 무게에 대해 전했다.
지난 1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 복어 받으세요♥ (ft.겨울 최고의 보양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추성훈은 식사를 마친 후 자신의 휴대폰을 보더니 “사랑이가 또 아이폰 사달라고”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진짜 사랑아, 진짜 돈이”라고 말하며 눈가가 촉촉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아버지 열심히 할테니까 좋은데, 좀 이렇게 열심히 하는 거를 조금이라도 봐줄래? 내가 유튜브 하는 거 한 번이라도 봐줄래?”라고 하소연했다.
추성훈은 자신의 부캐를 언급하며 “내가 ‘기모띠’ 하는 거 좋아해서 하는 게 아니다. 아느냐”고 했다.
추성훈은 일본 모델인 야노 시호와 2년여의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2013~2016)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추사랑은 하와이 유학 당시 1년 학비가 3400만원에 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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