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전현무, 생일 맞아 연세의료원에 1억 기부…따뜻한 선행
뉴스1
입력
2025-11-07 13:51
2025년 11월 7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전현무. 뉴스1
방송인 전현무가 기부를 통해 뜻깊은 생일을 보냈다.
7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전현무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연세대학교 의료원(이하 연세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전현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의 치료비 등을 지원하는 연세의료원 사회사업후원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특히 해당 기부금은 소아암, 희귀난치질환 등 소아청소년 환아 의료비 지원, 그리고 자립준비청년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그동안 전현무는 꾸준히 기부를 해왔다. 다양한 선행을 이어오던 그는 2018년 미혼모를 위해 1억원을 기부하며 서울 사랑의 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가입했고, 이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기부를 이어왔다.
그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직접 선행을 실천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기도 했다. 평소 동물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그는 수년간 직접 현장에서 유기견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동물들의 병원비를 위한 후원 활동도 잊지 않고 있다.
자신이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려는 전현무의 마음 따뜻한 행보는 선한 영향력의 좋은 사례로서,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2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6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배우 한다감, 46세에 임신…“연예계 최고령 산모”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더 효과적”…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사설]아동학대 반복신고 6800명… 한 번 당해도 끔찍할 텐데
외국인노동자 몸에 에어건 쏜 사업주 구속…“도주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