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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눈·윤곽 성형 후 물오른 미모…민낯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4 09:51
2025년 10월 24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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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A살이 재밌네요”라고 적고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최준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최준희는 민낯을 공개했다. 잠옷을 입은 채 수수한 모습에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또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도 공개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물오른 미모를 드러냈다.
특히 성형수술 후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쿨녀 느낌. 너무 예쁘네요”, “민낯도 예쁘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지난달 26일 최준희는 “입술 필러를 싹 녹였다. 태초의 입술로 돌아와서 너무 당황스럽다. 너무 작다. 마치 참새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 7월 본인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이게 성형템의 힘이라는 거다)”라고 적고, 안면 윤곽·눈 밑·뒷트임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본인 유튜브에서 “제가 느끼기로는 전체적으로 중안부가 굉장히 짧아졌다. 눈 밑 뒤트임을 같이 하면서 면적 자체가 줄어들고 눈이 확 커진 느낌이다”며 성형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의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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