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소리, 깜짝 생일상에 눈물 “기억해준 게 감사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6 10:34
2025년 9월 26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문소리가 남편인 장준환 감독이 준비한 깜짝 생일파티에 감동했다.
그는 지난 25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각집부부’에서 다정한 부부 모습을 보여줬다.
장준환은 문소리가 오기 전 빠르게 음식과 선물을 준비했다. 문소리는 이를 보고 “저 음식을 다 옮겨 담은 거였냐”라고 말했다.
문소리는 “미역국을 어떻게 끓였냐. 내 생일이라 이렇게 차린 거냐”고 했다.
그는 장준환이 선물로 준비한 진주 목걸이를 보고 “안 그래도 악세사리 가게 가서 봤었다”고 말했다.
장준환은 “너무 저렴해서 미안하다. 다음에 좋은 거 사주겠다”고 말했다.
문소리는 “제가 예전에 어디 지나가다가 진주 목걸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 있었다. 그걸 기억하고 사온 게 너무 감사했다”고 했다.
이후 그는 장준환이 직접 쓴 편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새해 첫 일정 현충원 참배…“대도약의 원년 열 것”
“정교유착 종교단체 해산 찬성” 71.4%… “내란재판부 찬성” 53.7%
맥주로 주방 기름때 닦고 막거리는 화분 거름…남은 술 200% 활용 팁 [알쓸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