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븐틴 민규 “낯가림 심해져…새로운 만남 필요 없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4 12:35
2025년 9월 24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최근 낯가림이 심해졌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올라온 유튜브 예능 ‘살롱드립2’에선 세븐틴 민규·에스쿱스가 출연해 고충을 얘기했다.
장도연이 “평소 낯가림이 있냐”고 묻자 민규는 “없는 편인데 요즘 생기고 있다”고 답했다.
민규는 “예전엔 10명을 만나면 모두 좋은 사람이겠구나 싶었는데 지금은 그 10명이 필요 없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옛날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걸 즐겼는데 지금은 그 시간에 내 사람들을 한 번 더 보는 게 낫다”고 덧붙였다.
이후 에스쿱스는 “세븐틴 리더로 만들어져서 데뷔 초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에스쿱스는 “회사에선 혼내기 싫고 누군가는 이끌어 가야 하니까 혼낼 사람이 필요하구나 생각했다”고 했다.
그는 “제가 맨날 안 좋은 소리만 해서 멤버들이랑 초반에 서먹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하루에 452P 와르르…중동 쇼크 코스피, 5800선 내줬다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9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10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2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3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하루에 452P 와르르…중동 쇼크 코스피, 5800선 내줬다
8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9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10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7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8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9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10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뇌에 칩 심겠다”…시각장애 韓유튜버, 머스크 임상실험 지원
30대女 차 손잡이에 가래침·소변…“범인은 40대 옆집 아저씨”
무상교육·보육, 3월부터 4세까지 확대…내년엔 3세부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