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신소식에 잠적’ 남친 찾아달라”…뱃속 아이는 알고보니 ‘친자 불일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23 08:35
2025년 9월 23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혼전 임신을 둘러싼 돌싱 커플의 치열한 진실 공방이 ‘친자 불일치’라는 충격적인 결과로 마침표를 찍었다.
22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임신 소식에 잠적한 남자친구를 찾아 달라”는 만삭 임신부의 사연이 씁쓸한 결말을 맞았다.
지난주 등장한 의뢰인은 “온라인 게임을 통해 만난 남자친구와 2년 반 동안 교제하며 결혼까지 약속했지만, 임신 사실을 알리자 연락이 끊어졌다”고 호소해 많은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올빼미 탐정단은 오랜 수소문 끝에 마침내 의뢰인의 남자친구와 대면했다.
그런데 그는 “투잡을 해서라도 돈을 마련할 테니 같이 살자고 했지만 여자친구가 거절했다”는 뜻밖의 반박을 내놨다.
또 “(의뢰인이) 이름과 직업을 속였고, 뱃속의 아기가 친자가 아닐 수도 있다고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다”며 “그렇지만 유전자 검사 후 친자로 밝혀지면 양육비를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결국 두 사람 사이 진실을 가리기 위해 출산일에 맞춰 친자 검사가 진행됐고, 결과는 ‘불일치’ 판정이 내려지며 충격적으로 막을 내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6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7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8
與지도부 일각 “계양을로 이사한 송영길 성급했다”
9
조희대, 차기 선관위원에 천대엽 대법관 내정
10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9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17% ‘張체제 최저’… 중도층 9%로 NBS 역대 최저치
李 “자본시장 선진화-부동산투기공화국 탈출, 앞으로도 쭈욱 계속”
루이비통이 수선업자에 졌다…대법 “리폼은 상표권 침해 아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