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보아 오빠’ 뮤비 감독 故권순욱 4주기…복막암 투병 끝 사망
뉴스1
입력
2025-09-05 15:19
2025년 9월 5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故) 권순욱
가수 보아(권보아)의 친오빠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인 고(故) 권순욱이 세상을 떠난 지 4년이 흘렀다.
5일은 고 권순욱 감독의 4주기다.
권순욱 감독은 지난 2021년 5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복막암 투병 중임을 밝히며 이겨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으나, 약 4개월 만인 지난 2021년 9월 5일에 4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981년생인 권 감독은 CF-뮤직비디오 제작 회사 메타올로지의 대표였으며, 보아의 ‘게임’(GAME)과 걸스데이의 ‘한번만 안아줘’를 만든 유명 뮤직비디오 연출가이기도 하다.
앞서 보아는 오빠가 세상을 떠난 직후 자신의 SNS에 “우리 오빠이자 나의 베프였던 순욱오빠, 내 오빠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우리 마지막 대화가 ‘사랑해’였는데 따뜻한 말 남겨줘서 고마워”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2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9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2
중식대가 후덕죽 ‘텅텅 빈 결혼식’ 아픔…“처가가 요리사라고 반대”
3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4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5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6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7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8
[단독]통일교 윤영호, 김건희에 여가부 산하 임원자리 청탁 시도
9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IMF, 올해 韓성장률 1.9% 전망… 석달전보다 0.1%P 올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