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이디제인, 조리원서 11㎏ 감량…“모유 수유도 도움”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30 00:50
2025년 7월 30일 00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레이디제인이 최근 엄마가 된 가운데 산후조리원에서 체중을 11㎏ 감량했다.
레이디제인은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딸둥이 우주&별 공개합니다♥ 울고 웃은 3주간의 기록ㅣ11㎏ 감량 방법ㅣ출산 후 필수템’이라는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조리원에서 단유하기 위해 4시간마다 유축했다는 레이디제인은 “모유 수유하면 장단점이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부기는 금방 빠지는 거 같다. 쫙쫙 빠져나가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레이디제인은 무엇보다 빠른 회복을 위해 조리원에서 매일 가벼운 운동, 마사지, 건강한 식사를 챙겼다.
그 결과 매일 1㎏씩 부종이 빠졌다. 56㎏까지 체중을 감량했다면서 “만삭 몸무게에서 11㎏이 빠져나갔다”고 부연했다.
특히 조리원 생활 2주 차에 접어들자 회복이 어느 정도 되고 부기도 빠졌다면서 “이제 좀 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웃었다.
무엇보다 물을 많이 마시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레이디제인은 “하루에 1.5~2L 정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마셔야 부기도 빨리 빠지고 오로 같은 것도 배출이 된다”면서 “결국에 부종이 빠져나가는 방법은 땀과 소변이다. 그래서 계속 배출해 주기 위해 물을 많이 마셨다”고 했다.
또한 출산 후 필수템으로 복대를 꼽으며 “배는 아직 나와 있는 상태다. 임신 5개월 차 정도로 나와 있다. 복대를 계속 차야 배가 빨리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7월 10세 연하의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1월 3차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렸다. 이달 초에 아이들 낳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