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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25호” 김준호♥김지민, 드디어 끝난 결혼식 “잘 살겠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5-07-16 18:05
2025년 7월 16일 18시 05분
입력
2025-07-16 17:51
2025년 7월 16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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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민이 개그맨 김준호와의 결혼식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3일 성대한 예식을 올렸다.
김지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결혼식을 빛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눈부신 자태를 뽐냈다. 김준호 역시 베이지 톤 슈트를 차려입고 평소의 유쾌한 이미지를 벗은 채, 진중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주고받는 등, 오랜 연인의 깊은 애정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김지민 인스타그램
■ 선후배 개그우먼들 “너무 예뻐!” 축하 물결
김지민의 웨딩 화보에는 동료들의 축하 댓글도 이어졌다. 개그우먼 김지혜는 “너무 예쁘더라! 웰컴 25호”라며 기쁜 마음을 전했고, 김숙도 “너무너무 예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 2022년 공개 열애 시작…2년 만에 부부로
두 사람은 2022년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후 2년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팬들의 따뜻한 응원 속에 마침내 부부가 된 이들은 예식 후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또 다른 출발을 알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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