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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반려견 떠나 보냈다 “16년 시간 끝에 자연의 품으로”
뉴스1
업데이트
2025-07-13 08:42
2025년 7월 13일 08시 42분
입력
2025-07-13 08:41
2025년 7월 13일 08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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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민호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소식을 전했다.
이민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초코가 주어진 16년의 시간을 끝으로,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라며 “함께한 시간이 행복했길 바라며, 초코를 사랑해 주셔서 늘 감사했다”고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반려견 초코의 모습과 이민호가 초코를 안고 있는 모습, 스케줄을 함께 다닌 모습 등이 담겼다.
이민호의 팬들은 초코가 세상을 떠난 것에 애도를 표하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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