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배성재 아내’ 김다영, 웨딩드레스 입고 포장마차…무슨 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4 16:03
2025년 6월 24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SBS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24일 소셜미디어에 “우리 평생 요러고 놀자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다영이 야시장 포장마차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소주잔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옆에 있는 여성은 친구인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는 “아니 다영아 무슨 일이야 ㅋㅋㅋ 신랑은 ㅋㅋㅋ”이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영은 최근 S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두 사람은 SBS TV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처음 만나 2년간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예식은 생략하고 가족 식사로 대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성재는 지난 2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김다영 씨와 함께 살아가려 한다”며 “어떤 면이든 나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 ‘골때녀’를 하다가 엮이고 말았다”고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배성재는 2005년 KBS 광주방송총국 거쳐 다음 해 SBS 아나운서로 뽑혔다. 월드컵, 올림픽 캐스터로 활약했다.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8뉴스’의 스포츠뉴스, 파리올림픽 MC를 맡았다. 지난 4월 SBS를 퇴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李 “나의 영원한 동지 룰라, 열렬히 환영”…소년 노동자 출신 부각
6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7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8
가수 정동원, 오늘 해병대 입대 “자기 자신과의 약속”
9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
“싸가지 없어” 자녀 담임에 폭언 교사… 법원 “특별교육”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