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이홉 ‘킬린 잇 걸’, 英 싱글차트 30위…8번째 진입·자체 최고 순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1 07:45
2025년 6월 21일 0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정호석)이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 톱100에 솔로 자격으로 여덟 번째 들어왔다. 특히 해당 차트 솔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20일(현지시간)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제이홉이 지난 13일 발매한 신곡 ‘킬린 잇 걸(Killin’ It Girl)(feat. GloRilla)‘이 오피셜 싱글 톱100 최신 차트(20~26일)에서 30위로 데뷔했다.
’킬린 인 걸(feat. GloRilla)‘은 중독성 강한 후크가 인상적인 힙합(Hip Hop) 장르다.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빠져든 벅찬 설렘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미국 인기 래퍼 글로릴라(GloRilla)가 힘을 실었다.
제이홉은 이 곡으로 그간 이 차트에 솔로로 진입한 이래 가장 높은 순위를 찍었다.
제이홉은 앞서 해당 차트에 이미 일곱 곡을 올렸다.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37위), ’뉴런(NEURON)(with 개코, 윤미래)‘(64위), ’모어(MORE)‘(70위),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82위), 피처링한 미국 래퍼 돈 톨리버(Don Toliver) ’LV 백(Bag)(feat. Pharrell Williams & j-hope of BTS)‘(93위) 그리고 올해 ’스위트 드림스(SWEET DREAMS)(FT MIGUEL)‘(42위), ’모나리자(MONA LISA)‘(56위)를 포함했다.
이와 별개로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지은 ’아파트(APT.)‘는 이번 주 싱글차트에서 32위를 기록했다. 지난 주보다 2계단 하락했으나, 해당 차트엔 35주 연속 진입이다. 이 곡은 이 차트에서 최고 순위 2위를 찍었다.
’아파트‘는 또한 2014년 차트 개편 이후 오피셜 싱글차트 한국 가수 최장 차트인 곡이다. 가수 싸이 대표곡 ’강남스타일‘은 2012~2013년 55주 진입 기록을 세웠다.
하이브(HYBE)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신곡 ’날리(Gnarly)‘도 차트에 계속 머물고 있다. 이번 주에 83위에 걸리며 해당 차트에 7주 연속 진입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2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복지부 장관 “탈모 건보 적용, 하반기 확대…기초연금 하위 더 받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